사실 예방접종은 애들이 좀 큰 뒤에, 최소 4개월 이상에서 해주려고 했다. 예방접종이라는게 아무래도 균을 몸 속에 넣는 것이다 보니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고 여겨져서 였다. 하지만 7월 19일 랑이가 범백 판정을 받고 밀이, 종이도 감염 위험이 있다보니 랑이 퇴원 직전에 밀이, 종이부터 접종에 들어갔다.

090226-0001.jpg

사용된 백신은 Pfizer社의 FELOCELL®4였다.
FHV-1(헤르페스¹ 바이러스, 고양이 전염성 비기관기염), FCV(칼리시 바이러스), FPV(고양이 파보 바이러스, 범백혈구성 감소증) 그리고 클라미디아 시타시까지 총 4종의 질병에 대한 백신이다.


랑이 : Domestic Shot Hair, 男, 2008년 5월생, 흰바탕 노랑 태비
  - 1차 접종 : 2008년 8월 25일
 - 2차 접종 : 2008년 10월 3일
 - 3차 접종 : 2008년 11월 8일

밀이 : Domestic Shot Hair, 男, 2008년 5월생, 젖소 무늬
 - 1차 접종 : 2008년 7월 29일
 - 2차 접종 : 2008년 8월 30일
  - 3차 접종 : 2008년 10월 3일

종이 : Domestic Shot Hair, 女, 2008년 6월생, 턱시도
 - 1차 접종 : 2008년 7월 29일
 - 2차 접종 : 2008년 8월 30일
  - 3차 접종 : 2008년 10월 3일


[1]
헤르페스는 흔히 허피스라고 불리는 호흡기 질환이다.

[참고 페이지]
빡말님의 vaccines and vaccination Schedule for Cats & Kittens (고양이의 백신 및 예방접종 일정)
pfizer社의 pfizer Animal Health FELOCELL®4 Product Ov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