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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별로 안큰데 이상하게 밀이가 작게 나왔다.
하품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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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과 아래사진은 청순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러니 처음에 여자애라고 믿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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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적나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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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가 퇴원하기로 하고 미리 밀이랑 종이 접종을 시작했다.
밀이는 괜찮았는데 종이가 접종 후에 잠만 자기 시작했다.
밥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좀 힘들어 하는 것 같았다.
2개월도 못채우고 접종을 시작하다보니
접종 후에 항체를 만드는 과정이 힘겨웠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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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섹시한 포즈다.
그래봐야 아깽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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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랑이 입원하는 동안 밀이랑 종이가 둘이 있어서 좀 다행이었다.
둘만 있다 혼자 있으려면 밀이에게도 힘들었을 텐데,
똥꼬발랄한 여동생 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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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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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
누님 머리카락을 장난감 삼다니 ㅠ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