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1 랑밀종 랑이늠 소변기(?), 2009년 07월 01일 병원 방문 2009-07-03
6월 29일 늦은밤 화장실 자주 들락날락 거리던 랑이를 살펴보니 자세가 응아싸는 자세가 아니라 쉬야 누는 자세다. 그런데 정작 나오고 난 뒤에 남은 건 그저 조그맣게 젖어있는 흔적이고 …. 소변을 못보고 있는 건가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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