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7 랑밀종 2008년 06월 13일 imagefile 2008-06-16
저 이쁜 핑크젤리를 찍을 수 있는 건 오로지 꼬꼬마들이 잠들어 있을 때 뿐이다. 밀이의 젤리엔 초코도 박혀있다. 아궁 >ㅂ< 이 녀석 웃으며 자는 것 같다-0-; 맛난 것 먹는 꿈이라도 꾸는게냐!  
6 랑밀종 2008년 06월 11일 imagefile 2008-06-12
꼬질꼬질한 꼬물이들. 전에 눈꼽 떼어줬더니 밤에 랑이가 눈을 막 비비길래 더는 안 닦아줘서 눈꼽하고 입에 사료하며 다 묻어있다. 그래도 이뻐-! 말캉말캉한 랑이의 젤리 조 작은 발로 모래를 팍팍 파서 끙아를 싸고 그걸 ...  
5 랑밀종 2008년 06월 10일 imagefile 2008-06-12
상자에 둘이 꽁기꽁기 껴서 잘도 잔다~  
4 랑밀종 2008년 06월 09일 imagefile 2008-06-12
자고 있는 꼬꼬마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연신 찰칵찰칵 거리니 애들이 다 일어나서 '뭐해요?'하고 쳐다본다. 아오, 이쁜 우리 랑이'3' 살짝 설치류 같아서 미안하지만 표정이 너무 귀여운 우리 밀이♡ 딱 보면 밀이가 얼굴...  
3 랑밀종 2008년 06월 08일 imagefile 2008-06-10
잠꾸러기들! 하루 종일 먹고 자고 싸고 하는구나. 그만 자고 노~올자~!  
2 랑밀종 2008년 06월 07일 imagefile 2008-06-08
나름 밤에 잠들기 전에 아가들 이름을 고민했으니, 젖소 아가는 '밀크'에서 따서 '밀이' 치즈 아가는 '노랑'에서 따서 '랑이' … 크, 단순하다-_-; 랑이! 불만이냐? … 있어도 참아라 (;ㅡ_-) 말캉말캉한 분홍젤리다. 발가락으...  
1 랑밀종 2008년 06월 06일 imagefile 2008-06-08
외박을 하고 집에 들어오니 처음 보는 괴생명체들이 박스안에서 삐약삐약 거리고 있었다. 꺼내서 화장실 마련해 주고 종지에 길냥이들 먹이던 스타프로(사료) 불려서 줬더니 열심히 먹는다. 젖소 아가는 먹으면서 자꾸 옹알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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