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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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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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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항상 그러듯 둘이 깨물깨물하다가 자다가~ 조금 컸다고 그루밍 자세가 아크로바틱해진다-0-;; 어릴 적에는 못한 배랑 응꼬 주변도 가끔 손질(?)해주고!! 즐거운 밥탐~ 랑이가 아직까지 밥 먹는 속도가 조금 빨라서 둘이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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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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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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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나란히 누워자길래 슬쩍 팔을 얹어줬다. 연출이지만 참 좋구나;ㅁ;) 하악하악~ 깨물어 주고 싶어;ㅁ;) 일롸~ 뽑뽀~ 츄우~ -3- 밀이도 츄우~ 해주고 싶은데 이건 아저씨 분위기 나서 패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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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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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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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코~ 대두냥이라서 인지 자다보면 고개가 점점 떨어지는ㅡ,.ㅡ;; 밀이는 잘 때 조금 예민한 편이다. 랑이는 만지작 만지작, 주물떡 주물떡 해도 코~ ZZzzz 자는데 밀이는 왜 자꾸 만지냐고 뭐라고 한다. 이뻐서 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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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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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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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둘이 거실에 나와서 냉라면 먹는다고 부산거렸더니 밖에 나와서 랑이가 자고 있었다. 뭔가에 기대자는 건 정말 특성인듯'ㅅ' 고개가 점점 떨어지더니 나중엔 코를 카펫에 콕 박고 잔다. 흐흐 밀이는 어딨나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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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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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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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침대밑에 들어가길래 침대 밑 청소해주고 셋이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이녀석들 사람이 있으면 주변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는게 정말 친밀도는 높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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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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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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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가 잘 때 표정이 별로 안 이쁜데-_-; 그나마 이건 이쁘게 나온 것 같다. 밀이가 무릎 냥이에 항상 눈 마주치며 앵앵 거리는 애교쟁인데 자는 모습이 무조건 안티 사진이 되는 까닭에 ㄱ- 요렇게 귀엽게 자는데 ...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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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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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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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꼬치에 환장하는 중 아래는 과격하게 노는 중의 모습. 보다보면 옆에서 걱정될 정도로 쎄게 뒤발로 차거나 깨물기도 하지만 저러면서 발톱 넣는 법이나 깨무는 정도를 익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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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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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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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말했듯이 깨어 있을 때는 빛의 속도(-_-)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진이 모두 자거나 졸거나 잠에서 깨어나는 중이거나 그렇다;ㅁ;) 아래 동영상은 장난 치는 거랑 밥 시간의 과격한 모습들이다. 폰이 고물이다보니 너무 어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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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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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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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담은 생수병을 타월 밑에 넣어주고 그 부분을 손으로 만져보게 하면 여기가 뜨시구나라는 걸 인지하고 그 주변에서 잔다. 둘이 나란히 온수가 담긴 생수병 옆에서 잔다. 집이 바닥이 좀 차서 생수병에 온수 담아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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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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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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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고 나서 한 일주일은 둘이 꼭 웅크리고 자더니 점차 몸을 피고 자기 시작했다. 결국 저러고 잤다. (근데 랑이 얼굴이 어디로 ... ㄷㄷㄷ) 저 빵빵한 배때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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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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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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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진 찍어?'라는 것만 같다. 그치만 느그들 크면 요런 사진은 더 못 찍을테니까 지금 많이 찍어야지. 그러니까 조금만 가만히 있어봐, 김치~ 욜케 섹시한 자태를 취해줘도 되는 거야?!? 아 막 만지고 싶어지는 뒷 허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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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밀종
2008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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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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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각질 나던게 곰팡이성 피부병 때문으로 진단 받고 소독약으로 싹 벗겨낸 모습이다. 15일 정도 치료 받아야 한다는데 의사 선생님처럼 제대로 싹 못 벗겨내겠어서 조금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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