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37 랑밀종 랑 "ZZzzz" imagefile 2009-11-03
2009년 10월 04일  
36 랑밀종 소변문제에 이어 구토까지 … 2009-07-09
20099년 7월 7일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 저녁에 먹인 주식캔 냄사를 폴폴 풍기는 토사물이 큰 덩어리가 있고 다른 쪽에는 토하다가 다시 토했는지 약간 사료 개어 놓은듯한 토사물이 있었다. 범묘는 확실하지 않다. 이날 저녁...  
35 랑밀종 랑이늠 소변기(?), 2009년 07월 01일 병원 방문 2009-07-03
6월 29일 늦은밤 화장실 자주 들락날락 거리던 랑이를 살펴보니 자세가 응아싸는 자세가 아니라 쉬야 누는 자세다. 그런데 정작 나오고 난 뒤에 남은 건 그저 조그맣게 젖어있는 흔적이고 …. 소변을 못보고 있는 건가 걱정이...  
34 랑밀종 화재 & 설사의 재림 imagefile 2009-06-26
16일에 집에 불이 났다. 홀랑 다 태워먹은 건 아니지만 나름 큰 사건이었다. 문제는 몇일 뒤. 화재로 타버린 곳이 랑이가 아침마다 구경하길 좋아하는 창가인데 아직 정리가 덜 된 그곳을 들어가서 이것저것 밟고 다녔는지 ...  
33 랑밀종 예방 접종 imagefile 2009-02-26
사실 예방접종은 애들이 좀 큰 뒤에, 최소 4개월 이상에서 해주려고 했다. 예방접종이라는게 아무래도 균을 몸 속에 넣는 것이다 보니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고 여겨져서 였다. 하지만 7월 19일 랑이가 범백 판정을 받...  
32 랑밀종 2008년 07월 27일 2 imagefile 2009-02-22
내 손 별로 안큰데 이상하게 밀이가 작게 나왔다. 하품 쩍~ 요 사진과 아래사진은 청순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러니 처음에 여자애라고 믿었지... 뱃살이 적나라하다; 랑이가 퇴원하기로 하고 미리 밀이랑 종이 접종을 시작했다...  
31 랑밀종 2008년 07월 20일 imagefile 2009-02-22
'갑자기 세마리가 되는 건 너무 무리한 일이야. 안타깝고 속상하지만 좀 더 어릴 때 보내야지.' 라던 생각이 점점 '범백 때문에 접종은 다 해야할 것 같은데 … 보내야하나?' 라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었다. 사실 여...  
30 랑밀종 2008년 07월 19일 imagefile 2009-02-22
하지만 종이는 다른 집 고양이가 되지 못했다. 범백이었다. 토요일 저녁에 랑이가 구토와 설사, 미열이 있었고 고민하다 결국 애를 데리고 1시간 반 걸리는 출근길에 나섰다. 그날이 그 회사 마지막 근무날이었는데 2시까지 업무...  
29 랑밀종 2008년 07월 18일 imagefile 2009-02-22
순딩이는 순딩이인듯. 똥꼬발랄할 때고 깊이 잠들지 않았던 때인데 핸드폰을 한참 올려두고도 가만히 있었다. "순딩은 모르고 일단 귀찮다냥." 계속되는 입양글에 올릴 예정으로 찍은 사진이다. 후레쉬를 거의 안 터트리는데 애가...  
28 랑밀종 2008년 07월 16일 imagefile 2009-02-22
"큰 누이야. ↓ 조기 아래 까만건 뭐냐옹?" 짜잔~ 새로운 녀석이다. 동생 친구가 방학을 맞이하야(?) 우리 집에 던져놓고 갔단다. 보통의 고양이처럼 낯을 가려서 런닝머신 아래에서 한참을 나오질 않았다. 하지만 그런 동시에...  
27 랑밀종 2008년 07월 15일 imagefile 2008-07-16
동생이랑 거실에 이불 베고 뒹굴거리다 머리 위에서 부드러운 것이 만져져서 보니 랑이가 동굴이 된 이불 속에 쏘~옥 들어가있다. 코 박고도 잘자요~ 사람은 저리 자면 숨 막힐텐데-0-;; 밀이 핑꾸 젤리~ 사진이 너무 어두워요...  
26 랑밀종 2008년 07월 13일 imagefile 2008-07-16
... 에효 빨대가 토요일부터 많이 아팠다. 아니 아프다는 표현은 알아볼 수 없었지만 병원에 다녀온 후에도 계속 기운이 없어서 내 손길 하나도 피하지 못하고 강제 급여 중에 내 허벅지 위에서 두번이나 소변을 보고 한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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