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3
20099년 7월 7일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 저녁에 먹인 주식캔 냄사를 폴폴 풍기는 토사물이 큰 덩어리가 있고 다른 쪽에는 토하다가 다시 토했는지 약간 사료 개어 놓은듯한 토사물이 있었다. 범묘는 확실하지 않다. 이날 저녁은 캔사료를 주지 않고 굶겼다.
2009년 7월 8일
랑이가 다시 소변을 못보기 시작해서 어찌어찌 밀이늠 소변을 받고 병원으로 출발하려던 순간 (13시경) 랑이늠이 웩- 웩- 거리더니 구토를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먹은 것일듯한 사료 알갱이인데 어제 아침의 것보다 좀 더 묽은 상태였다. 여튼 병원가서 소변을 현미경으로 보니 스투르바이트 결석이라고 하는 것이 좀 많았다. (랑이는 화면상의 60~70%, 밀이는 한 15% 내외 즈음) 초음파로 보니 방광도 염증이 있는 상태라고 한다. 매일 주사 맞추는 것은 스트레스만 키우는 일일 것 같아 3일 뒤에 다시 오기로 하고 주사 맞고 소염제를 받아왔다. 3일 뒤에 다시 소변을 들고 가봐야 할듯 ..
2009년 7월 9일
새벽 3시를 좀 넘어서 뭔가 이상하길래 깼더니 밀이 놈이 구토를 하고 있다. 어제 17시 즈음 종이는 건사료를 주고 랑이와 밀이는 캘리포니아 내추럴 치킨 & 현미 한캔을 반으로 나누어서 물을 좀 많이 부어서 개어주었는데 랑이 늠은 국물 조금 할짝하고 한참 있다 그래도 자기 몫은 먹었는데 밀이는 전혀 입에 대지 않다가 결국 종이가 조금 남긴 밥을 먹었다. 밀이 몫의 주식캔은 종이가 해치우고. 따라서 건사료를 토한 것.
후우, 한놈이 계속 그러면 모르겠는데 두놈 이상이 일시적이나마 구토 증상을 보이니 알수가 없다.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은 대부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데 밥시간만 대면 보채는 것도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 되어 아침 저녁을 주식캔을 물에 개어주고 대신 점심은 건사료를 좀 안 떨어지게 두어 볼까도 싶다.
날백수라 돈도 없는데 애들 아프니 정말 속상하네.
아침에 눈을 뜨니 어제 저녁에 먹인 주식캔 냄사를 폴폴 풍기는 토사물이 큰 덩어리가 있고 다른 쪽에는 토하다가 다시 토했는지 약간 사료 개어 놓은듯한 토사물이 있었다. 범묘는 확실하지 않다. 이날 저녁은 캔사료를 주지 않고 굶겼다.
2009년 7월 8일
랑이가 다시 소변을 못보기 시작해서 어찌어찌 밀이늠 소변을 받고 병원으로 출발하려던 순간 (13시경) 랑이늠이 웩- 웩- 거리더니 구토를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먹은 것일듯한 사료 알갱이인데 어제 아침의 것보다 좀 더 묽은 상태였다. 여튼 병원가서 소변을 현미경으로 보니 스투르바이트 결석이라고 하는 것이 좀 많았다. (랑이는 화면상의 60~70%, 밀이는 한 15% 내외 즈음) 초음파로 보니 방광도 염증이 있는 상태라고 한다. 매일 주사 맞추는 것은 스트레스만 키우는 일일 것 같아 3일 뒤에 다시 오기로 하고 주사 맞고 소염제를 받아왔다. 3일 뒤에 다시 소변을 들고 가봐야 할듯 ..
2009년 7월 9일
새벽 3시를 좀 넘어서 뭔가 이상하길래 깼더니 밀이 놈이 구토를 하고 있다. 어제 17시 즈음 종이는 건사료를 주고 랑이와 밀이는 캘리포니아 내추럴 치킨 & 현미 한캔을 반으로 나누어서 물을 좀 많이 부어서 개어주었는데 랑이 늠은 국물 조금 할짝하고 한참 있다 그래도 자기 몫은 먹었는데 밀이는 전혀 입에 대지 않다가 결국 종이가 조금 남긴 밥을 먹었다. 밀이 몫의 주식캔은 종이가 해치우고. 따라서 건사료를 토한 것.
후우, 한놈이 계속 그러면 모르겠는데 두놈 이상이 일시적이나마 구토 증상을 보이니 알수가 없다.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은 대부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데 밥시간만 대면 보채는 것도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 되어 아침 저녁을 주식캔을 물에 개어주고 대신 점심은 건사료를 좀 안 떨어지게 두어 볼까도 싶다.
날백수라 돈도 없는데 애들 아프니 정말 속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