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 303을 어제 받고 벼르고 별러 오늘 늦은 업무 마치고 귀가하여 이발기를 돌렸다.
그런데 이건 왠걸 ….
어제 처음 보며 움찍 거리고 놀라던 밀이 늠은 골골송을 부르며 등판을 대고 있고,
다른 두놈도 놀라던 것과 달리 경계가 심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래도 초심자라 젖꼭지가 있는 배부분과 생식기와 응꼬가 있는 엉덩이 부분은 엄두를 못내서 어정쩡하다.
아아, 쥐 파먹은 패션도 멋있는 랑흐, 미리, 종스~
꺄아 ~♡
|
분류 전체보기
article search result : 13
2010년 06월 16일
2010년 05월 31일
2010년 05월 13일
2010년 04월 17일
2010년 04월 03일
2010년 03월 31일
2010년 03월 30일
2010년 03월 15일
2010년 03월 12일
2010년 03월 09일
2010년 02월 22일
2010년 02월 20일
2010년 01월 11일
article id #19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놀이터 하성 303을 어제 받고 벼르고 별러 오늘 늦은 업무 마치고 귀가하여 이발기를 돌렸다. 그런데 이건 왠걸 …. 어제 처음 보며 움찍 거리고 놀라던 밀이 늠은 골골송을 부르며 등판을 대고 있고, 다른 두놈도 놀라던 것과 달리 경계가 심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래도 초심자라 젖꼭지가 있는 배부분과 생식기와 응꼬가 있는 엉덩이 부분은 엄두를 못내서 어정쩡하다. 아아, 쥐 파먹은 패션도 멋있는 랑흐, 미리, 종스~ 꺄아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9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9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9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9
article id #18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놀이터
"코가 막히면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라는 모 코막힘 약(?)의 문구이다. 사실 이번 감기는 지난주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코막힘이 심한 것은 아니었다. 목이 낫지 않고 있어서 문제이지. 그러나 지난 주말 내내 귀가 먹먹해지고 감각이 둔해져서 뭐랄까 … 말그대로 "단절"된 느낌이 들었다. 목의 아픔이 거의 없고 간헐적으로 기침만 나는 지금도 답답한 느낌에 기침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약간의 맑은 콧물과 목의 가래로 인한 갑갑함, 귀의 먹먹함 등 어찌보면 대단치 않은 증상인데 느낌만으론 정말 단절된 느낌이다. 지난 주 중순 이후부터 계속 이러는데 이걸로 병원을 가기도 그렇고 (사실 감기라는 병을 병원에서 고쳐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도 하다.) 애매한 상황이다.
더불어 감기를 일주일이나 달고 있다니 늙은건가 싶기도 하고 …. 몇가지 이야기를 더하자면 업둥이가 생겼다. 집안에 있는 석고벽을 뚫고 꺼내온 업둥이. 벌써 2주 전으로 이제 건사료도 우걱우걱 잘먹는데 슬슬 보내야할 것 같다. 다 큰 2살 녀석들하고만 있다보면 꼬물거리는게 너무 귀엽지만 넷을 건사한다는건 무리다. 이렇게 들어오는 애들을 다 품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도 침대 위에서 종이랑 나란히 붙어서 똑같은 자세로 늘어져라 자는 녀석을 보니 뭔가 아쉽기도 하고 …. 오늘 밀이늠이 1타 2피(?)로 책상에 올라오려고 시도하다가 의자에 앉은 내 허벅지와 서있던 동생의 팔목에 동시에 손톱을 박아넣었다. 대단한 놈 …. 지난번 랑이가 긁어 놓은 자국 위로 긴 선 하나와 좀 큰 구멍하나, 작은 구멍하나가 더 생겼다. 아, 크게 마음먹고 시켰던 자연식은 "자연식을 가장 많이 먹어주길 바랬던" 랑이 녀석의 외면을 받고 있다. 오리 자연식을 뜯어줘도 안먹고 어제 닭 자연식을 뜯어줘도 안먹고 있다. 그나마 나머지 밀이, 종이, 석고는 우걱우걱 먹어주시긴 하는데 …. 내츄럴 발란스 캔도 잘 안먹고 ….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한 녀석이 내가 시도하는 모든 "좀 더 수분 섭취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식단"을 거부하고 있다. 나쁜 놈 ㅠㅅㅠ 가난한 집사는 이번에 도통 먹일 캔사료를 정하지 못해 지른 금사료, '오가닉스 주식캔'은 좀 잘 먹어줬으면 하고 바랄 뿐인다. 벌써 9주째를 꽉채운 마비노기 이번 환생은 아직도 레벨 48이다. 이번 토요일에 연회에 그 … 추첨하는게 당첨이 되었는데 이제 응값이라는 스티치 …. 복도 없지 ㅇㅈㄹ 또한 대략 좋지 못한 방법으로 악연 1랭이다. 만돌린 숙련 쌓을 겸 만돌린으로 달리고 있는데 수리비가 아주, 아주, ㅠㅅㅠ 아, 하나 더해서 이번에 나온 캐쉬템 소소하게 9갠가 10갠가 질렀는데 부엉이 로브가 나왔다. 이걸 팔고 재산 정리해서 위치로브를 살까 고민 중이다. 사냥템은 누렙 100짜리용인데 로브만 있으면 끝인걸까 싶어 갈등이 깊다=_=ㆀ ![]() 그리고 선거날 논다~♡ 안 놀아도 선거는 하러 가겠지만 그래도 노니까 더 좋다. 캬~♡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8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8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8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8
article id #17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놀이터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ㄱ-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7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7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7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7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7
article id #15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놀이터 랑이 : 6.5kg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5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5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5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5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5 ![]() 오늘 아침 출근하는 나를 침대 위로 유혹하는 랑. 게슴츠레한 시선으로 나에게 결근하라 유혹하고 있다. 회사 가기 귀찮은 걸 야옹이 탓을 하다니 …, 부덕한 하녀로고 …. ps. 이놈의 블로그가 수정할 때 7~8번 시도해야 겨우 수정된다. 미친게냐? 언니랑 싸우고 싶냐!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4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4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4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4
* 미스릴판 제련에 성공한다. +0.3, 수련횟수 120번
★ 대략 70% 확률로 성공한다고 하면 171개 필요 ☆ 아래 미스릴괴 수련에서 수확한 50개 제외 121개 필요 미스릴괴 1뭉 4,000에 매입 : 1회에 200 x 121 = 24,200 미스릴판 판매 ( to npc ) : (대략) 175 x 120 = 21,000 ※ 미스릴판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24,200 + 21,000 = - 3,200 * 미스릴 제련에 성공한다. +0.3, 수련횟수 50번 미스릴 광석 조각 1뭉 4,000에 매입 : 1회 2,000 x 50번 = 100,000 모두 자체 소진 : 0 ※ 미스릴괴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100,000 * 금광석 제련에 성공한다. +0.1, 수련횟수 150번 금광석 조각 1뭉 2,500에 매입 : 1회 1,250 x 150 = 187,500 금괴 20개 1뭉에 10000씩 판매 : 10,000 x 7.5 = 75,000 금괴 20개 우편 발송 비용 75 : 75 x 7.5 = 563 ※ 금괴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187,500 + 75,000 - 563 = -113,063 * 은광석 제련에 성공한다. +0.06, 수련횟수 300번 은광석 조각 1뭉 6,000에 매입 : 1회 3,000 x 300 = 900,000 은괴 20개 1뭉에 25,000씩 판매 : 25,000 x 15 = 375,000 은괴 20개 우편 발송 비용 75 : 75 x 15 = 1,125 ※ 은괴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900,000 + 375,000 - 1,125 = - 526,125 * 동광석 제련에 성공한다. +0.02, 수련횟수 600번 동광석 조각 1뭉 1,000에 매입 : 1회 500 x 600 = 300,000 동괴 20개 1뭉에 8,000씩 판매 : 8,000 x 30 = 240,000 동괴 20개 우편 발송 비용 15 : 15 x 30 = 450 ※ 동괴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300,000 + 240,000 - 450 = - 60,450 * 철광석 제련에 성공한다. +0.01, 수련횟수 1,000번 철광석 조각 1뭉 1,500에 매입 : 1회 (- 750) x 1000 = 750,000 금괴 20개 1뭉에 20,000씩 판매 : 20,000 x 50 =1,000,000 금괴 20개 우편 발송 비용 : (이건 블스 수련하면서 써버려서 모르겠다.) ※ 철괴 성공 수련에 필요한 비용 : - 750,000 + 1,000,000 - (??) = 250,000 졸면서 계산해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산하고 나니 블스 수련에 비하면 조촐한 금액이다. 아아, 제련이 제일 쉬웠어요.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3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3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3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3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3 꺄르륵~ 나도 제련 숫자랭 달릴 때도 내가 마스터를 목표로 하리라고 생각은 못했다. 하긴 블스질을 할지도 몰랐지만 -_- 그런데 사실 … 제련이 제일 쉬운 편이다 ㅠㅅㅠ 2x2 아이템의 홍수로 인벤이 좁아져 가는 방직, 던전마다 풀포기 찾아 헤매는 약초학, 수련치는 많으면서 잘 쓰는 포션을 만드는 것도 아닌 포션 제조, 돈 쏟아 부어가면서도 한번에 와르르 해버리지 못하는 천옷과 블스, 이건 바닥에 돈을 버리는 건가 싶은 핸디크래프트. 나 이제 말할 수 있다. 제련이 제일 쉬웠노라고 …. 훌쩍.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2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2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2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2
article id #8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놀이터 :*:*:*:*:*:*:*:*:*:*:*:*:*:*:*:*:*:*:*:*:*:*:*:*:*:*:*:*:*:*:
27. 2010년 03월 15일 : 캣콜 ![]() :*:*:*:*:*:*:*:*:*:*:*:*:*:*:*:*:*:*:*:*:*:*:*:*:*:*:*:*:*:*: 26. 2010년 03월 15일 : 키티공구 ![]() :*:*:*:*:*:*:*:*:*:*:*:*:*:*:*:*:*:*:*:*:*:*:*:*:*:*:*:*:*:*: 25. 2010년 01월 23일 : 키티공구 ![]() ※ 치킨수프 어덜트 8.16kg : 세 녀석 모두 별 거부감 없이 좋아한다. 천천히 갈아타서 설사도 없었고. 다만 현재 랑이가 소변을 잘 못보고 있는데 이 사료로 갈아탄 후에 생긴 현상이라 좀 걱정스럽다. :*:*:*:*:*:*:*:*:*:*:*:*:*:*:*:*:*:*:*:*:*:*:*:*:*:*:*:*:*:*: 24. 2009년 12월 16일 : 키티공구 ![]() ※ 이볼브 내추럴캔 156g (치킨) : 항상 먹이던 거라 받아두고 한참 있다 아무 생각없이 따주려고 흔들었는데 뭔가 다르다. 따보니 탄내가 심하고 너무 굳어있다. 밀이는 입도 안된다. 찜찜해서 나머지 23캔은 반품했다. 이번에 수입된게 다 저런건 아니겠지. 걱정된다. :*:*:*:*:*:*:*:*:*:*:*:*:*:*:*:*:*:*:*:*:*:*:*:*:*:*:*:*:*:*: 23. 2009년 11월 13일 : 씨씨펫 ![]() ※ 유린오프 캣 대용량 1Gal : 2009년 여름에 거의 매일 이불빨래를 했던 터라 과감하게 질렀다. 작은 용량에 비해 오히려 싸게 먹히기도 하고. 다만 사용하다 질질 새는 건 소용량용 스프레이 통의 문제가 아니라 제품 특성 때문인듯 하다; :*:*:*:*:*:*:*:*:*:*:*:*:*:*:*:*:*:*:*:*:*:*:*:*:*:*:*:*:*:*: 22. 2009년 11월 11일 : 키티공구 ![]() ※ Oral Hygiene Gel 70g : 반응은 그다지 뜨겁지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흥미 좋을땐 날름 먹고 아니면 주디에 묻혀주면 찹찹 먹는다. 몰트 소프트 헤어볼 제거제보다야 한참 미적지근한 반응이지만. ※ 그리니스 필라인 닭고기(이빨과자) 85g : 반응이 뜨겁다. 이족보행으로 두손모아 간식을 받드는 형국을 목격하게 된다. :*:*:*:*:*:*:*:*:*:*:*:*:*:*:*:*:*:*:*:*:*:*:*:*:*:*:*:*:*:*: 21. 2009년 10월 13일 : 키티공구 ![]() ※ 빠꾸빠꾸 털제거브러쉬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던가.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래도 나름 애들 잘 올라가 노는 좌식용 의자 등에서는 쓸만하니 좌절하지는 않겠다. :*:*:*:*:*:*:*:*:*:*:*:*:*:*:*:*:*:*:*:*:*:*:*:*:*:*:*:*:*:*: 20. 2009년 09월 11일 : 고양이 공화국 ![]() ※ 유린오프 캣 스프레이와 짐펫 몰트소프트는 키티공구에 잘 없어서 가끔 외도로 질러야 한다;ㅅ; :*:*:*:*:*:*:*:*:*:*:*:*:*:*:*:*:*:*:*:*:*:*:*:*:*:*:*:*:*:*: 19. 2009년 09월 06일 : 키티공구 ![]() ※ 필리대 6.8kg : 한참 노리다가 겨우 산 필리대 대포장이다. 잘먹어주고 적응기간 길해서 변도 별다른 이상 없었다. 다만 은근히 고칼로리라 신경쓰인다;; :*:*:*:*:*:*:*:*:*:*:*:*:*:*:*:*:*:*:*:*:*:*:*:*:*:*:*:*:*:*: 18. 2009년 08월 03일 : 키티공구 ![]() :*:*:*:*:*:*:*:*:*:*:*:*:*:*:*:*:*:*:*:*:*:*:*:*:*:*:*:*:*:*: 17. 2009년 07월 02일 : 키티공구 ![]() :*:*:*:*:*:*:*:*:*:*:*:*:*:*:*:*:*:*:*:*:*:*:*:*:*:*:*:*:*:*: 16. 2009년 05월 19일 : 키티공구 ![]() :*:*:*:*:*:*:*:*:*:*:*:*:*:*:*:*:*:*:*:*:*:*:*:*:*:*:*:*:*:*: 15. 2009년 04월 17일 : 키티공구 ![]() ※ 캘리포니아 내추럴 생선&현미캔 85g : 요고요고, 밀이늠이 잘 안먹는다; ※ 이볼브 내추럴캔 156g (칠면조) : 요고요고, 처음엔 종이늠이 잘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계속 먹다보니 아예 안먹는건 아니다. 종이늠이 가끔 먹는 시간에 정신없는 랑밀과 다르게 경계하기도 하는데 아마 그래서 잘 안먹었던 날이 아니었나 싶다. :*:*:*:*:*:*:*:*:*:*:*:*:*:*:*:*:*:*:*:*:*:*:*:*:*:*:*:*:*:*: 14. 2009년 03월 02일 : 키티공구 ![]() ※ 캣닢플리퍼 : 애들도 가지고 노는 방법을 모르고 나도 놀아줄 방법을 모르겠다. ※ 캣닢 막대 : IMB (이미 버린 몸 막대) ※ 펫모닝캣 피싱토이 : King Of Cat Toy, 님 짱드삼 양옆으로 뻗은 깃털이 바람에 팽그르르 도는데 정말 사람인 나도 감탄이 나온다. 이러니 애들이 몸이 안들썩이고 배기겠냐. :*:*:*:*:*:*:*:*:*:*:*:*:*:*:*:*:*:*:*:*:*:*:*:*:*:*:*:*:*:*: 13. 2009년 01월 21일 : 키티공구 ![]() ※ 가쓰오 토핑세트 :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종이가 잽사게 낚아서 분해 후 찹찹하는 걸 보고 질렀다. 보통 사료랑 같이 줘서 개별적인 반응은 잘 모르겠지만 주식캔양이 좀 적다 싶을 때 올려주고 있다;; :*:*:*:*:*:*:*:*:*:*:*:*:*:*:*:*:*:*:*:*:*:*:*:*:*:*:*:*:*:*: 12. 2009년 01월 21일 : 캣츠아이즈 ![]() ※ 포포즈 퀵&이지 알약 디스펜서 : 편하다. 다만 구멍이 좀 커서 작은 구충제등은 오히려 바닥에 자주 떨어뜨린다. 그래도 실갱이는 덜해서 좋다. ※ 귀청소용 겸자가위 : 산지 1년이 넘지만 무서워서 아직 못 써봤다;; :*:*:*:*:*:*:*:*:*:*:*:*:*:*:*:*:*:*:*:*:*:*:*:*:*:*:*:*:*:*: 11. 2008년 12월 26일 : 고양이 공화국 ![]() :*:*:*:*:*:*:*:*:*:*:*:*:*:*:*:*:*:*:*:*:*:*:*:*:*:*:*:*:*:*: 10. 2008년 12월 24일 : 키티공구 ![]() ※ 닥터펫 패드 : 이건 10장 중 불량이 4~5장 되는 것 같다-_-; 그래도 있으니까 가끔 꺼내 쓴느 것 같긴 하다. ※ 캣닢가루 : 환각파티 필수품, 바닥이 지저분해서 그 위에 뿌려주기 힘들어서 잘 안해준다는 단점이 ... (이건 단점이 아니라 우리집 야옹이들의 불행일뿐인가;;) :*:*:*:*:*:*:*:*:*:*:*:*:*:*:*:*:*:*:*:*:*:*:*:*:*:*:*:*:*:*: 9. 2008년 11월 21일 : 키티공구 ![]() ※ 베스트 토레스 : 사실 기대한 만큼은 안되었지만 털이 옴팡 박혀있는 애들 전용 의자에서는 빛을 발했다. ※ 아르테미스 후레쉬믹스 유기농 키튼 8.2kg / 프리미엄엣지 키튼 8.2kg : 로얄캐닌 키튼이 알갱이가 작아서 급하게 먹고 토하던 중이었고 로얄캐닌사에서 온라인 쇼핑몰에도 할인 가격으로 판매를 못하도록 정책을 펴서 반발심이 생겨서 알갱이 굵은 키튼 사료를 찾다가 구입했다. 둘다 형태나 크기는 비슷하고 애들 급하게 먹는게 많이 줄었다. 아르테미스는 알러지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을 하긴 했지만 어덜트로 갈아타고 일년 이상 먹인 지금도 별 탈은 없다. :*:*:*:*:*:*:*:*:*:*:*:*:*:*:*:*:*:*:*:*:*:*:*:*:*:*:*:*:*:*: 8. 2008년 11월 13일 : 캣+공구밥 ![]() ※ 칼리 코너 스크래칭 보드 : 좀 더 격정적이게 긁을 순 없는게냐 ㅠㅠ 그냥 오가면서 살짝 긁어주긴 하는데 그보다는 나와 내동생의 의자 등받이가 더 혹사당하고 있다. ※ 하겐 애비뉴 하네스 (s/검정) : 이거 괜찮다. 몸에 많이 닿지도 않고 빠져나가지도 못한다. 비싸긴 하지만 가격이상하는 외관으로 보이기도 한다. :*:*:*:*:*:*:*:*:*:*:*:*:*:*:*:*:*:*:*:*:*:*:*:*:*:*:*:*:*:*: 7. 2008년 11월 07일 : 고양이 공화국 ![]() ※ 펫티오 숄더백 캐리어 207 (그린) : 가격대비 유용하다. 특히 애들이 다 크고 나니 두놈을 데리고 다니기 불가능했는데 이걸로 끌고 다니면 좀 낫다. 좀 덜덜 거리는 것 같기도 해서 신경은 쓰이지만 개인적으론 차 경적소리가 더 싫을꺼라 위안할 뿐. :*:*:*:*:*:*:*:*:*:*:*:*:*:*:*:*:*:*:*:*:*:*:*:*:*:*:*:*:*:*: 6. 2008년 10월 13일 : 캣콜 ![]() :*:*:*:*:*:*:*:*:*:*:*:*:*:*:*:*:*:*:*:*:*:*:*:*:*:*:*:*:*:*: 5. 2008년 09월 29일 : 고양이공화국 ![]() ![]() ※ 반네스 반투명 후드화장실 (핑크) : 처음에는 좀 얇아서 걱정이 심했는데 쓰다보니 그리 허약하지도 않다. 반투명해서 누가 들었나 보기 편하면서 그렇게 노골적이지도 않다. 무엇보다 애들이 다 크고 난 뒤에 랑이나 밀이가 구부정해보이지 않아서 좋다. 화장실 추가 해야 하는데 이거나 리첼 점보가 가지고 싶은데 다 품절이다. 큰 화장실이 가지고 싶어요;ㅅ;) ※ Gimpet 몰트소프트 엑스트라 100g : 냥갤에서 어느집이던가 애들이 우르르 달려 있는 걸보고 감동해서 질렀다. 조 ! … 좋은 거다 !! 이건 간식 뺨치는 기호성이다. 헤어볼젤이라는 본연의 기능은 잘 모르겠지만 먹거리(?)로는 좋다. 사람인 나에게도 맛있게 느껴지는 캬라멜 향이다. 음~ 스멜~ ※ 유린오프 캣 스프레이 : 후에 빛(?)을 발한다. 사실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빨래하고 나면 사람이 그냥 상쾌하다. :*:*:*:*:*:*:*:*:*:*:*:*:*:*:*:*:*:*:*:*:*:*:*:*:*:*:*:*:*:*: 4. 2008년 08월 31일 : 캣콜 ![]() :*:*:*:*:*:*:*:*:*:*:*:*:*:*:*:*:*:*:*:*:*:*:*:*:*:*:*:*:*:*: 3. 2008년 08월 06일 : 고양이 공화국 ![]() :*:*:*:*:*:*:*:*:*:*:*:*:*:*:*:*:*:*:*:*:*:*:*:*:*:*:*:*:*:*: 2. 2008년 07월 07일 : 고양이 공화국 ![]() ※ 옥시그린 이어클리너 : 쓰는 법을 모르겠다;; ※ 스크래치 로프 (면줄) : 나는 손이 아프도록 감아줘도 긁는 냥 하나 없고 … 췟. :*:*:*:*:*:*:*:*:*:*:*:*:*:*:*:*:*:*:*:*:*:*:*:*:*:*:*:*:*:*: 1. 2008년 6월 7일 : 캣+공구밥 ![]() ※ 방울공 : 야옹이에게 방울공이라 매우 독특한 아이템이다. 소수만 가지고 노는 아이템. 우리집은 … "버려." ※ 캣크린 컴팩트 리터팬 : 굉장히 소형이긴한데 가격대비 잠깐의 아깽이 시절용으로 좋은 것 같다. 나름 잘 썼다. 값어치를 했다랄까? (다만 저거보다 비싸면 … "안사!" ※ 위의 리터팬에 딸려온 응아삽 : 좋다. 프라스틱이지만 야물차고 구멍도 나름 적당해서 계속계속 쓰고 있다.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8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8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8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8 ![]() 난 이 누렙 반댈세 !! G13 나오면 나는 어떻게 깨라고 … |||ㅇㅈㄹ ![]() 덤으로 응급구조용 키트를 펫 인벤에 쌓아두고 있어서 쓰지 못하는 '병맛노기'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7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7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7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7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7 여름에 고양이가 사용하는 화장실 모래는 무척이나 무겁다. 습도가 높아지니 3일만 써도 일주일 이상 사용한 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것이다.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6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6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6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6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6 2 생활 ![]() ![]() ![]() 5 연금술 ![]() 6 팔라딘 ![]() 7 반신화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5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5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5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5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5 Server : Harp Name : 끝없는꿈 Birth : 2006년 2월 18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4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4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4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4
사실 XE를 하위 디렉터리에서 쓰다가 루트 디렉터리로 옮겼는데 …. 그게 잘 안되었다. 다시 손보고 하자니 너무 귀찮아서 …. 루트에 깐 건 삭제하고 텍스트 큐브를 다시 루트에 깔았다. 덕분에 호스팅 받는 디렉터리 안은 내 방만큼이나 어지러워졌다.
아아, 몰라. 귀찮아.
REPLY AND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response/1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response/1 TRACKBACK ADDRESS
http://nol2ter.com/trackback/1
TRACKBACK RSS http://nol2ter.com/rss/trackback/1
TRACKBACK ATOM http://nol2ter.com/atom/trackback/1
고양이 장난감
코막힘
텍스트큐브
종이
랭크
습도
리첼 점보 화장실
누렙1000
미용
사료
끝없는꿈
야매미용
주말출근
오가닉스
내추럴 발란스
석고
오션피쉬
여름
이볼브
이빨과자
하성303
생활직
기침
마비노기
화장실 모래
후기
고양이 사료
캐쥬얼 크로스 스티치 드레스
환생
캣츠아이즈
최근에 달린 댓글
!놀이터
좋삼 !!! 좀 아까 일어나서 이제 닦고 선고하러 가야쥬...
세쯔
좋겄다~~` 놀아서 ㅋ
도대체 뭐하기에 블로그도 뜸하...
세쯔
고양이 블로그가 되어 가고 있구나아아아~~~
메신저에...
!놀이터
언니가 안하니께룽 그르쵸;ㅅ;)
그런데 카드는 언제 ...
세쯔
우와~~~ 나보다 높네~~~~ 오오~~~
최근에 연결된 관련글
달력
count total 3462, today 5, yesterday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