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9 12:07 _ 호스팅 업체 정보공유 사이트 추가
20060320 19:01 _ 태터 툴즈 설명서(20060415 현재 미완)
0. 블로그와 태터툴즈
사람이 가장 미치기 쉬운 것은 소통이 없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인공은 고립된 무인도에서 소통을 위해 배구공을 의인화시킨 후 대화를 나눕니다. 이것은 사람이 얼마나 자기 표현적 욕구가 강한지 보여주는 한 예가 아닐까 합니다.
웹에서도 이런 욕구는 반영되어 포탈의 뉴스란에는 무수한 댓글이 올라오고 커뮤니티마다 여러 생각이 교환되어집니다. 블로그는 이런 생각하기와 이야기하기에서 보다 효과적입니다. 댓글과 먼댓글(트랙백)을 통해 간단한 공감부터 조금 진지한 의견까지 좀 더 많은 의견들을 연결시키면서 나눌 수 있고 해당 문서의 주소를 따로 보관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습니다. 때론 진지하지 않은 일상을 적어도 좋습니다. 블로그의 어원은 Web Log로 말그대로 웹에 남겨지는 우리의 자취이기 때문입니다. 단, 블로그는 물로 웹에 올린 당신의 글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보여지는 목적을 취하기 때문에 타인의 불쾌함을 자극할만한 것은 스스로 표현을 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외국에서 만들어진 설치형 블로그 툴은 많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언어의 장벽이 우리를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간결한 구조로 사용이 편리한 태터툴즈의 등장으로 좀 더 편하고 간단한 블로그를 꾸려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태터툴즈를 설치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블로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시다면 김중태문화원의 1기 블로그 기록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 사용에 대한 문의는 태터툴즈 Support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 도메인과 호스팅
우선 웹에서 집이나 블로그를 꾸며가기 위해선 그 파일들이 돌아갈 공간과 그 파일들로 연결될 간편한 주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호스팅 계정과 도메인이지요. 사실 태터툴즈 설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스팅입니다. 도메인은 대부분의 호스팅 업체들이 무료로 2차 도메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점차 확보하셔도 됩니다.
1) 어떤 호스팅을 찾아야 하나.
우선 가장 먼저 태터툴즈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해서 태터툴즈를 설치하기 위한 기본 사양을 확인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PHP는 태터툴즈가 만들어진 언어로 이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서버)에서 태터툴즈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호스팅에서 지원하니 버전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MySQL은 태터툴즈를 사용할 때 기록될 글과 이미지를 관리하는 Data Base 프로그램입니다. 이 것도 많은 호스팅에서 사용하지만 일부 무료계정 등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마 가장 곤란한 것이 Apache mod_rewrite(혹 mod_alias) 모듈입니다. Apache는 서버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을 쓰는 호스팅 업체는 많지만 간혹 mod_rewrite를 지원하지 않는 곳이 있으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하단에 첨가된 '태터툴즈 1.0 은 완벽한 Unicode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euc-kr 로 강제설정 되어 있는 웹서버나DB 에서는 완벽하게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에 대해서 아직까지 지나치게 문제되는 곳은 없는듯 합니다만 여건이 되신다면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좋은 호스팅 업체를 찾는 팁
저도 호스팅 업체들에 대해서 빠삭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호스팅을 하기 위해서 여러 사이트를 방문했던 경험을 살리자면 ① 질문에 대한 응답이 확실한 곳과 ②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호스팅을 사용하다보면 직접 서버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많은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질문을 올렸는데 오랜 시간 대답이 없는 호스팅 업체는 사용시 발생하는 문제 처리에 많은 시간을 잡아 먹게 됩니다.
또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을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하나하나 사용자가 지정해줘야 하는 곳과 다릅니다. 한 예로 서브 도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차후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블로그를 쓰고 싶다면 '도메인.com/blog/유저1'이런식의 주소보다 '유저1.도메인.com'이런 주소가 보기도 편하고 쓰기도 편하겠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잡아주지 않는 호스팅도 있습니다. 비단 서브 도메인뿐 아니라 차후 추가 요금을 주더라도 트랙백이나 용량, 메일 등을 증설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래 쓰시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하자면 유저들의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 있다면 많은 것을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도메인 구입시 참고사항
① 도메인의 필요성
우선 호스팅을 마치면 여러분 앞으론 'ID.도메인.com'이란 식으로 서브도메인이 주어집니다. 서브 도메인이란 '도메인.com'이라는 기본 주소에서 앞쪽을 넣어 주소로 쓰는 경우입니다. 보통 'www.도메인.com'이라는 주소를 많이 알고 계시는데 이것은 여러대의 서버 컴퓨터 중 www(웹)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호스트 컴퓨터를 표시해주는 주소를 보다 접속하기 편하게 유저들 개별 계정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지요. 본래 주소는 대체로 '도메인.com/4번서버/유저ID/' 이런식인데 이런 주소는 남에게 알려주기도 힘들겠죠. 그렇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서 간단한 주소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호스팅을 바꿔버리거나 한다면 모든 링크가 무의미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웹에서 집을 차리시는 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에게 올 수 있는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도메인은 호스팅 업체가 도중에 바뀌어도 정보 수정만 해준다면 우리의 집으로 계속 통하기 때문이죠.
② 도메인 등록 대행
도메인은 사실상 구입을 한 업체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업체들은 도메인 등록 대행만을 하고 등록된 도메인은 전세계(혹은 각지역)의 도메인을 관리하는 단체에서 관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업체를 고르던 그 업체의 서버등에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해 해당 도메인을 연결할 서버 주소(네임 서버)를 지정해 주거나 해야하므로 너무 엉텅리를 고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③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고를 땐
도메인 등록 대행시 주의 사항은 네임 서버등의 서비스 제공(거의 모든 업체에서 가능)과 추가적으로 포워딩이나 파킹 정도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포워딩은 구입한 도메인을 인터넷의 특정 주소로 연결시켜 주는 것으로써 네임 서버를 잡아서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파킹은 아직 연결되지 않은 도메인을 안내하는 페이지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④ 어떤 도메인이 좋을까
도메인은 웹에서 여러분을 표현할 것이므로 신중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짧을 수록 좋지만 때론 어느 정도 길더라도 쉽게 외울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블로거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닉을 쓰고 있지만 어떤 분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단어를 상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하나 대부분의 도메인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도메인은 숫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응용하여 영문의 'for'와 발음이 유사한 숫자 '4'를 대체하기도 하고 'to'나 'too'와 발음이 유사한 숫자 '2'를 넣어서 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love for you'라는 의미를 넣으려면 'loveforyou.com'등이 될텐데 이것을 'love4you.com'나 'you'를 발음이 유사한 영문 'u'로 대치해서 'love4u.com'으로 등록하는 경우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므로 사실 설치보다 가장 고민되는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
⑤ 도메인의 종류
도메인은 .com / .net / .org 등의 국제 도메인과 .co.kr / .pe.kr 등의 국가도메인이 있습니다. 국가 도메인은 뒤에 국가 표시 기호가 붙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도메인은 .co.kr이고 일본의 도메인은 .co.jp라는 형식으로 붙습니다. 국제 도메인이나 국가 도메인은 가격에서 차이가 있을 뿐 사용상에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com 등을 많이 선호하는데 자신만의 집에 붙여줄 이름이 .net 등에 어울린다면 .net을 이용해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이름을 만들어도 좋겠지요. 예를 들어 '다음넷'이라고 이름을 짓고 daum.net을 익숙하게 하는 것이지요.
⑥ 도메인 등록 비용
도메인 등록 업체의 등록 대행비는 가격의 변동이 심합니다. 가능한 타업체에서 이전해 올때의 비용과 등록 비용을 꼼꼼히 살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 국제 도메인의 경우 8,000원대부터 시작해서 13,200원 수준이고 국가 도메인의 경우는 1~2만원 선입니다.
4) 몇몇 업체 정보
추천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써본 곳이 얼마 안되고 해서 써봤던 곳 중심으로 간단하게 이야기 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① sshel.com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2001년 즈음부터 알고 있던 업체인데 웹에서 웬만큼 살아온 분들도 만족하며 쓰시는 업체입니다. 문제 발생이 적을뿐더라 발생시 대처가 좋은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올블로그도 sshel.com을 통해서 호스팅을 하신다니 관심있는 분들은 기다리셨다가 신청하시면 좋을 것이라 봅니다. 올블로그에서 계획하는 것이니 만큼 태터툴즈를 비롯한 설치형 블로그에 가장 최적일 것입니다.
② hosting.cafe24.com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가장 먼저 월 500원 요금제를 도입한 곳 중의 하나로써 어느 정도 안정적입니다. 제 경우 서브 도메인 때문에 옮겼지만 더블어 무료 스트리밍(음악이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이 가능한 계정도 주고 있으니 미디어 업로드를 종종 하시는 분은 편하실 듯 합니다. 초기 셋팅비가 최초 1회에 따로 붙습니다. (저가형에서는 서브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지만 상위 서비스에서는 지원합니다.)
③ ivyro.net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현재 쓰고 있는 업체로 자잘한 서비스 추가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질문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이 빠른 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④ ttpia.com / 도메인 / 등록비용
13,200원 할때 등록했는데 현재 22,000원 이길래 2008년에 끝나면 옮기려고 합니다. 국내 굵직한 기업이라 튼튼하긴 합니다.
※ 기존의 호스팅 정보를 모아둔 곳으로는 NZEO.com의 계정정보가 있었는데 최근 운영을 알지 못해 링크를 안올렸다가 lunamoth님이 알려주신 호스팅오픈닷컴을 링크하면서 같이 링크겁니다. 해당 사이트는 정보만 모아둔 곳일뿐 호스팅 신청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책임은 없으니 판단은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여러 정보를 한눈에 보시면 아무래도 비교하기 쉬우시겠죠. 지나치게 싼 요금이나 금액 대비해서 좋은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기가 우려되기도 하고 서비스하는 쪽에서도 유지비가 안나올 정도면 장기간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입니다.
5) 간단한 셋팅 도움말
보통의 경우 도메인은 해당 등록 대행사의 ID만 있으면 관리가 됩니다. 하지만 호스팅은 여러 가지 정보를 셋팅 메일로 보내주는데 내용을 잘 알아 두셔야 합니다. 대체로 호스팅 업체에 FAQ 등을 통해 안나를 해주고는 있습니다.
① DB 관련 정보
호스팅 업체 사이트에서 ID를 만드시고 서비스 신청을 하신 뒤 입금을 하시면 업체쪽에서 셋팅을 해준 뒤 메일이 날라옵니다. 이 메일은 앞으로 계속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으니 따로 보관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접속할 수 있는 주소과 FTP 접속 방법, Telnet(SSH) 접속 방법, DB 정보 등을 알려주므로 꼼꼼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일부 업체에서는 여러분께 배정된 서브도메인으로 접속할 경우 관련 페이지가 뜹니다. 아래는 이 글에서 테스트로 쓰인 나야나 무료 계정의 정보입니다. 대체로 일반적이지만 DB 주소가 좀 다른 편입니다.

② 네임서버 셋팅

도메인을 구입했다고 바로 호스팅으로 연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셋팅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네임서버 셋팅이라고 하며 간단하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메인을 브라우져에서 입력하거나 클릭했을 때 해당 주소가 연결된 서버를 찾아주도록 설정을 잡는 것입니다. 우슨 신청하신 호스팅 업체의 FAQ 등을 뒤져보시면(보통 메인페이지에 걸려 있습니다.) 네임서버 주소가 있습니다.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DNS와 IP가 적혀있습니다.(간혹 IP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을 따로 메모해 두었다가 도메인 등록 업체의 정보 관리에서 네임서버 설정을 이 주소로 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2개 이상을 적게 해두므로 최소 DNS주소, 즉 영문으로 된 주소라도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IP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2. 태터툴즈 설치
1) 준비물
① 태터툴즈
일단 태터툴즈가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이 링크에 보시면 파일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뒤의 확장자가 .zip와 .tar.gz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zip은 윈도우용 압축이고 .tar.gz는 리눅스용 압축입니다. 우리는 윈도우에서 파일을 받은 뒤 FTP로 올리는 방법을 이용할 것이므로 위쪽의 .zip으로 묶인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② FTP 툴
태터툴즈를 계정에 올리고 권한을 지정해 줄 FTP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알FTP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많이 잡히고 파일 업로드시 오류로 인해 페이지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천하는 제품으로는 Internet Explorer(이하 IE, 무료), File Zilla(프리), SmartFTP(쉐어) 등이 있습니다. IE는 설치가 필요없지만 기능이 단순합니다. SmartFTP는 쉐어로 가끔 등록 메세지가 뜨지만 사용에는 크게 지장이없습니다. 조금 UI가 까다롭습니다. 이 외에도 LeapFTP 등이 있습니다.
2) 파일 압출 풀기

일단 다운로드 받은 태터툴즈를 압축을 풀어줍니다. Window XP 사용자의 경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압축풀기"라는 메뉴가 있으니 그걸 사용하시면 됩니다. XP 사용자가 아니신 분들은 알집이나 빵집 같은 무료 압축 툴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하나 조언을 드리자면 앞으로 태터툴즈를 계속 사용하실 것인만큼 따로 폴더를 구분해 두시라는 것입니다. 비단 태터툴즈 뿐 아니라 호스팅 계정에 올라갈 파일을 따로 모아두는 것은 수정시 파일을 찾기 편리할 뿐 아니라 백업의 의미도 있습니다. 스킨을 바꾸실 때도 폴더에 직접 푸시고 올려주시면 실제 웹과 동일한 상태에서 위치를 확인하시면서 올릴 수 있으니 좀 더 편하리라 봅니다.
3) 파일 업로드

FTP를 통해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대부분 호스팅 업체에 안내문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셔서 FTP 주소로 접속을 합니다. 도메인이 셋팅이 된 경우 대체로 도메인으로도 FTP 서비스에 접속이 가능하니 ftp://domain.com/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우선 접속을 하시면 index.html 파일을 찾아야 합니다. index.html 파일이 있는 곳이 외부로 보여지는 가장 상위 폴더 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호스팅에서는 접속하자 마자 보이겠지만 간혹 public_html나 www 디렉토리(폴더) 아래쪽에 있으니 index.html 파일의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결정하실 것이 태터툴즈를 최상위 폴더에 넣을 것이냐 아니냐는 것입니다. 두가지가 무엇이 틀린가 하면 다중 사용자 설정으로 설치시 각 유저의 블로그 접속 주소가 틀려집니다.
① 태터툴즈를 최상위 폴더에 올렸을 경우
user1의 블로그 : http://domain.com/user1/
user2의 블로그 : http://domain.com/user2/
② 태터툴즈를 하위 폴더(예, blog)에 올렸을 경우
user1의 블로그 : http://domain.com/blog/user1/
user2의 블로그 : http://domain.com/blog/user2/
확실히 주소는 ①의 경우가 보기 편하지만 단순히 블로그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②의 경우가 관리면에서 더욱 좋습니다. ②의 경우 주소가 너무 길다면 호스팅 업체에서 따로 신청을 받는 서브도메인을 이용해서 http://user1.domain.com/ 등으로 바꿔주실 수도 있겠지요. 이 글에서는 ②의 방법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FTP 접속 후 서버에 올려진 파일 목록이 나오는 쪽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누른 뒤 Create Directory나 새 폴더 만들기를 눌러주고 디렉토리 이름을 지정해 주고 그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blog나 tt등을 이용합니다.
이제 왼쪽의 트리를 통해 설치할 태터툴즈가 있는 폴더로 들어간 뒨 모든 폴더와 파일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해 줍니다. 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시고 UpLoad나 올리기를 클릭해줍니다. 파일이 많아서 시간이 걸립니다.

※ 다른 방법으로 index.html이 있는 상위 디렉토리에서 tattertools-101 폴더를 클릭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업로드 후 서버쪽에서 tattertools-101 디렉토리 이름을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새로 올리는 것이라면 거의 이러진 않지만 이전에 데이터가 있는 경우는 파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파일을 교체할 경우 OverWrite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4) 웹에서 설치 페이지 불러오기
FTP를 이용해 서버에 파일을 올리시고 난 뒤 웹에서 불러오시면 설치가 시작이 됩니다. 설치 페이지의 주소는 3)에서 ①의 경우는 http://domain.com/index.php가 되고 ②의 경우는 http://domain.com/blog/index.php가 됩니다. 제 경우는 무료 계정 서비스를 받은 주소 http://lov4u.nayana.com/의 하위 폴더 blog에서 시작했으니 http://lov4u.nayana.com/blog/겠지요. 접속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태터툴즈를 기존에 설치하시다 다시하시는 거라면 아래 화면이 안뜰 수 있습니다. 그럴땐 FTP로 해당 폴더로 접근하신 뒤 config.php라는 파일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태터툴즈가 날라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과정에서 config.php 파일이 생성된 주소에는 설치가 진행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빈화면도 아니고 아래 화면도 아닌 화면이 뜨시는 분은 폴더에 index라는 이름을 가진 다른 파일이 있나 확인해주십시요. 파일명을 입력하지 않을 경우 폴더에 있는 index라는 이름의 파일을 보여주는 성질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따로 백업해 두시고 지워주세요.

5) 설치 단계에 따른 안내
Next를 눌러 2단계로 넘어갑니다.


1-5)-①에서 확인한 DB 셋팅 정보를 적어줍니다. 데이터베이스이름에 태터툴즈가 들어가있는데 이 부분은 여러분의 계정 정보로 수정해야 합니다.

제가 테스트로 쓰고 있는 나야나 서버는 보통 쓰는 localhost가 아닌 다른 주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메세지가 출력되었습니다. 다시 제대로 잡아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계정에 태터툴즈를 설치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간단하게 테스트 하는 화면입니다. 맨 위에 보면 PHP와 MySQL의 버전이 나오고 중간에는 문자처리에 대한 정보도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퍼미션에러입니다. 퍼미션이란 것은 해당 디렉토리(폴더)나 파일에 접근하는 권한을 이야기합니다. 태터툴즈를 쓸 때 스킨 등은 누구나 보아야 하는 것인데 스킨 폴더에 권한이 없다면 이미지를 볼 수가 없겠지요. 퍼미션을 설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FTP 프로그램에서 지원하고 있으니까요. 아래 예제는 LeapFTP지만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퍼미션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Chmod나 권한 변경 등의 이름으로 메뉴가 있습니다.



사실 퍼미션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한도 끝도 없지만 태터툴즈를 사용하기 위해 설정해주는 퍼미션 777은 모든 권한을 풀어놓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IE처럼 체크형에서는 모두 체크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위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폴더들의 퍼미션을 모두 777로 바꿔주시면 아래처럼 바뀌게 됩니다.

이제 Next를 눌러서 다음단계로 이동합니다.

이제 운영방법을 정해주면 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실 것이라면 단일 사용자를 체크해 주시고 여러 사람이 쓰거나 저처럼 주제에 따라 블로그를 독립시키실꺼라면 다중 사용자를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전 다중 사용자를 선택하겠습니다.

관리자로 로그인할 정보를 입력해 줍니다. ID가 아니라 이메일로 사용자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식별자는 http://domain.com/blog/라는 주소 뒤에 올 단어이며 동시에 DB 식별자입니다. 위에서 happy라고 적어주었다면 제 접속 주소는 http://domain.com/blog/happy가 되는 것이지요. 필명은 글을 쓰시면 표시되는 이름이므로 평소 쓰시던 닉을 쓰시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태터툴즈로 접속할 수 있는 주소와 관리자용 주소가 나옵니다. 기본 스킨이나 대부분의 스킨에는 관리자용 링크가 존재하지만 일부 스킨에는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블로그 주소 뒤에 /owner가 붙는 것을 기억해두시면 편합니다.
7) 확인
다 설치하고 나면 잘 돌아가나 확인하는 작업이 있어야 겠지요.

아직 휑하지만 이제 저 빈곳을 점점 채워나가야 겠죠. 좋은 글들 많이 쓰세요!
3. 태터툴즈 유지 & 보스
태터툴즈는 좋은 툴이기 때문에 그 하나만으로도 좋은 블로깅을 할 수 있지만 문의점이 있거나 몇가지 편의를 더 느끼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① 태터툴즈 Support
태터툴즈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질답게시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태터툴즈를 이용하면서 겪는 문제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올라오므로 검색을 통해서 답을 찾으시거나 만족하는 답이 없을 경우 문제점을 정확하게 적어서 질문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② FireJun's Blog
입이 떡 벌어질만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하나씩 해보다보면 멋진 블로그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실 초보자가 설명하는 태터툴즈 설치법라는 글을 보고 '나도 한번'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미지 캡쳐하고 하니 뭔가 방대해져 버렸습니다. 거기다 스노우캣에서 egloos라는 글을 보고 나니 뭔가 자세하게 설명해야할 것 같아서 쓸데 없이 서론이 길었단 느낌도 있네요. 과연 도움이 될 분이 계실까 싶을 정도의 수준이지만 … 기왕 썼으니까 완성은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끝내버렸습니다;ㅁ;) 문제가 있는 부분은 언제나 댓글 남겨주세요! 잘못된 정보(정보긴 한건지;ㅁ;)의 수정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작 2006/03/14 16:59 / 끝 2006/03/18 13:54 ]
- 위에서 언급된 두 글에 트랙백 날립니다. 요즘은 어째 만날 까먹어버리는; 2006.03.28. 20:29
20060320 19:01 _ 태터 툴즈 설명서(20060415 현재 미완)
0. 블로그와 태터툴즈
사람이 가장 미치기 쉬운 것은 소통이 없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인공은 고립된 무인도에서 소통을 위해 배구공을 의인화시킨 후 대화를 나눕니다. 이것은 사람이 얼마나 자기 표현적 욕구가 강한지 보여주는 한 예가 아닐까 합니다.
웹에서도 이런 욕구는 반영되어 포탈의 뉴스란에는 무수한 댓글이 올라오고 커뮤니티마다 여러 생각이 교환되어집니다. 블로그는 이런 생각하기와 이야기하기에서 보다 효과적입니다. 댓글과 먼댓글(트랙백)을 통해 간단한 공감부터 조금 진지한 의견까지 좀 더 많은 의견들을 연결시키면서 나눌 수 있고 해당 문서의 주소를 따로 보관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습니다. 때론 진지하지 않은 일상을 적어도 좋습니다. 블로그의 어원은 Web Log로 말그대로 웹에 남겨지는 우리의 자취이기 때문입니다. 단, 블로그는 물로 웹에 올린 당신의 글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보여지는 목적을 취하기 때문에 타인의 불쾌함을 자극할만한 것은 스스로 표현을 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외국에서 만들어진 설치형 블로그 툴은 많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언어의 장벽이 우리를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간결한 구조로 사용이 편리한 태터툴즈의 등장으로 좀 더 편하고 간단한 블로그를 꾸려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태터툴즈를 설치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블로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시다면 김중태문화원의 1기 블로그 기록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 사용에 대한 문의는 태터툴즈 Support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 도메인과 호스팅
우선 웹에서 집이나 블로그를 꾸며가기 위해선 그 파일들이 돌아갈 공간과 그 파일들로 연결될 간편한 주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호스팅 계정과 도메인이지요. 사실 태터툴즈 설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스팅입니다. 도메인은 대부분의 호스팅 업체들이 무료로 2차 도메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점차 확보하셔도 됩니다.
1) 어떤 호스팅을 찾아야 하나.
우선 가장 먼저 태터툴즈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해서 태터툴즈를 설치하기 위한 기본 사양을 확인합니다.
PHP 4.2 이상 MySQL 3.23 이상 Apache mod_rewrite 혹은 mod_alias 모듈
간략하게 설명하면 PHP는 태터툴즈가 만들어진 언어로 이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서버)에서 태터툴즈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호스팅에서 지원하니 버전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MySQL은 태터툴즈를 사용할 때 기록될 글과 이미지를 관리하는 Data Base 프로그램입니다. 이 것도 많은 호스팅에서 사용하지만 일부 무료계정 등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마 가장 곤란한 것이 Apache mod_rewrite(혹 mod_alias) 모듈입니다. Apache는 서버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을 쓰는 호스팅 업체는 많지만 간혹 mod_rewrite를 지원하지 않는 곳이 있으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하단에 첨가된 '태터툴즈 1.0 은 완벽한 Unicode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euc-kr 로 강제설정 되어 있는 웹서버나DB 에서는 완벽하게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에 대해서 아직까지 지나치게 문제되는 곳은 없는듯 합니다만 여건이 되신다면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좋은 호스팅 업체를 찾는 팁
저도 호스팅 업체들에 대해서 빠삭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호스팅을 하기 위해서 여러 사이트를 방문했던 경험을 살리자면 ① 질문에 대한 응답이 확실한 곳과 ②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호스팅을 사용하다보면 직접 서버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많은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질문을 올렸는데 오랜 시간 대답이 없는 호스팅 업체는 사용시 발생하는 문제 처리에 많은 시간을 잡아 먹게 됩니다.
또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을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하나하나 사용자가 지정해줘야 하는 곳과 다릅니다. 한 예로 서브 도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차후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블로그를 쓰고 싶다면 '도메인.com/blog/유저1'이런식의 주소보다 '유저1.도메인.com'이런 주소가 보기도 편하고 쓰기도 편하겠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잡아주지 않는 호스팅도 있습니다. 비단 서브 도메인뿐 아니라 차후 추가 요금을 주더라도 트랙백이나 용량, 메일 등을 증설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래 쓰시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하자면 유저들의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 있다면 많은 것을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도메인 구입시 참고사항
① 도메인의 필요성
우선 호스팅을 마치면 여러분 앞으론 'ID.도메인.com'이란 식으로 서브도메인이 주어집니다. 서브 도메인이란 '도메인.com'이라는 기본 주소에서 앞쪽을 넣어 주소로 쓰는 경우입니다. 보통 'www.도메인.com'이라는 주소를 많이 알고 계시는데 이것은 여러대의 서버 컴퓨터 중 www(웹)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호스트 컴퓨터를 표시해주는 주소를 보다 접속하기 편하게 유저들 개별 계정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지요. 본래 주소는 대체로 '도메인.com/4번서버/유저ID/' 이런식인데 이런 주소는 남에게 알려주기도 힘들겠죠. 그렇기 때문에 호스팅 업체에서 간단한 주소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호스팅을 바꿔버리거나 한다면 모든 링크가 무의미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웹에서 집을 차리시는 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에게 올 수 있는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도메인은 호스팅 업체가 도중에 바뀌어도 정보 수정만 해준다면 우리의 집으로 계속 통하기 때문이죠.
② 도메인 등록 대행
도메인은 사실상 구입을 한 업체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업체들은 도메인 등록 대행만을 하고 등록된 도메인은 전세계(혹은 각지역)의 도메인을 관리하는 단체에서 관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업체를 고르던 그 업체의 서버등에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해 해당 도메인을 연결할 서버 주소(네임 서버)를 지정해 주거나 해야하므로 너무 엉텅리를 고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③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고를 땐
도메인 등록 대행시 주의 사항은 네임 서버등의 서비스 제공(거의 모든 업체에서 가능)과 추가적으로 포워딩이나 파킹 정도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포워딩은 구입한 도메인을 인터넷의 특정 주소로 연결시켜 주는 것으로써 네임 서버를 잡아서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파킹은 아직 연결되지 않은 도메인을 안내하는 페이지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④ 어떤 도메인이 좋을까
도메인은 웹에서 여러분을 표현할 것이므로 신중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짧을 수록 좋지만 때론 어느 정도 길더라도 쉽게 외울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블로거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닉을 쓰고 있지만 어떤 분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단어를 상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하나 대부분의 도메인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도메인은 숫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응용하여 영문의 'for'와 발음이 유사한 숫자 '4'를 대체하기도 하고 'to'나 'too'와 발음이 유사한 숫자 '2'를 넣어서 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love for you'라는 의미를 넣으려면 'loveforyou.com'등이 될텐데 이것을 'love4you.com'나 'you'를 발음이 유사한 영문 'u'로 대치해서 'love4u.com'으로 등록하는 경우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므로 사실 설치보다 가장 고민되는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
⑤ 도메인의 종류
도메인은 .com / .net / .org 등의 국제 도메인과 .co.kr / .pe.kr 등의 국가도메인이 있습니다. 국가 도메인은 뒤에 국가 표시 기호가 붙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도메인은 .co.kr이고 일본의 도메인은 .co.jp라는 형식으로 붙습니다. 국제 도메인이나 국가 도메인은 가격에서 차이가 있을 뿐 사용상에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com 등을 많이 선호하는데 자신만의 집에 붙여줄 이름이 .net 등에 어울린다면 .net을 이용해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이름을 만들어도 좋겠지요. 예를 들어 '다음넷'이라고 이름을 짓고 daum.net을 익숙하게 하는 것이지요.
⑥ 도메인 등록 비용
도메인 등록 업체의 등록 대행비는 가격의 변동이 심합니다. 가능한 타업체에서 이전해 올때의 비용과 등록 비용을 꼼꼼히 살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 국제 도메인의 경우 8,000원대부터 시작해서 13,200원 수준이고 국가 도메인의 경우는 1~2만원 선입니다.
4) 몇몇 업체 정보
추천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써본 곳이 얼마 안되고 해서 써봤던 곳 중심으로 간단하게 이야기 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① sshel.com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2001년 즈음부터 알고 있던 업체인데 웹에서 웬만큼 살아온 분들도 만족하며 쓰시는 업체입니다. 문제 발생이 적을뿐더라 발생시 대처가 좋은 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올블로그도 sshel.com을 통해서 호스팅을 하신다니 관심있는 분들은 기다리셨다가 신청하시면 좋을 것이라 봅니다. 올블로그에서 계획하는 것이니 만큼 태터툴즈를 비롯한 설치형 블로그에 가장 최적일 것입니다.
② hosting.cafe24.com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가장 먼저 월 500원 요금제를 도입한 곳 중의 하나로써 어느 정도 안정적입니다. 제 경우 서브 도메인 때문에 옮겼지만 더블어 무료 스트리밍(음악이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이 가능한 계정도 주고 있으니 미디어 업로드를 종종 하시는 분은 편하실 듯 합니다. 초기 셋팅비가 최초 1회에 따로 붙습니다. (저가형에서는 서브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지만 상위 서비스에서는 지원합니다.)
③ ivyro.net / 호스팅 / 사양 및 가격
현재 쓰고 있는 업체로 자잘한 서비스 추가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질문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이 빠른 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④ ttpia.com / 도메인 / 등록비용
13,200원 할때 등록했는데 현재 22,000원 이길래 2008년에 끝나면 옮기려고 합니다. 국내 굵직한 기업이라 튼튼하긴 합니다.
※ 기존의 호스팅 정보를 모아둔 곳으로는 NZEO.com의 계정정보가 있었는데 최근 운영을 알지 못해 링크를 안올렸다가 lunamoth님이 알려주신 호스팅오픈닷컴을 링크하면서 같이 링크겁니다. 해당 사이트는 정보만 모아둔 곳일뿐 호스팅 신청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책임은 없으니 판단은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여러 정보를 한눈에 보시면 아무래도 비교하기 쉬우시겠죠. 지나치게 싼 요금이나 금액 대비해서 좋은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기가 우려되기도 하고 서비스하는 쪽에서도 유지비가 안나올 정도면 장기간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입니다.
5) 간단한 셋팅 도움말
보통의 경우 도메인은 해당 등록 대행사의 ID만 있으면 관리가 됩니다. 하지만 호스팅은 여러 가지 정보를 셋팅 메일로 보내주는데 내용을 잘 알아 두셔야 합니다. 대체로 호스팅 업체에 FAQ 등을 통해 안나를 해주고는 있습니다.
① DB 관련 정보
호스팅 업체 사이트에서 ID를 만드시고 서비스 신청을 하신 뒤 입금을 하시면 업체쪽에서 셋팅을 해준 뒤 메일이 날라옵니다. 이 메일은 앞으로 계속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으니 따로 보관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접속할 수 있는 주소과 FTP 접속 방법, Telnet(SSH) 접속 방법, DB 정보 등을 알려주므로 꼼꼼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놀이터가 가입해 있는 아이비호스팅의 셋팅
※ 일부 업체에서는 여러분께 배정된 서브도메인으로 접속할 경우 관련 페이지가 뜹니다. 아래는 이 글에서 테스트로 쓰인 나야나 무료 계정의 정보입니다. 대체로 일반적이지만 DB 주소가 좀 다른 편입니다.
나야나의
② 네임서버 셋팅

아이비호스팅의 네임서버, 보통 호스팅 업체 메인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도메인을 구입했다고 바로 호스팅으로 연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셋팅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네임서버 셋팅이라고 하며 간단하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메인을 브라우져에서 입력하거나 클릭했을 때 해당 주소가 연결된 서버를 찾아주도록 설정을 잡는 것입니다. 우슨 신청하신 호스팅 업체의 FAQ 등을 뒤져보시면(보통 메인페이지에 걸려 있습니다.) 네임서버 주소가 있습니다.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DNS와 IP가 적혀있습니다.(간혹 IP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을 따로 메모해 두었다가 도메인 등록 업체의 정보 관리에서 네임서버 설정을 이 주소로 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2개 이상을 적게 해두므로 최소 DNS주소, 즉 영문으로 된 주소라도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IP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ttpia.com의 네임서버 설정
2. 태터툴즈 설치
1) 준비물
① 태터툴즈
일단 태터툴즈가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이 링크에 보시면 파일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뒤의 확장자가 .zip와 .tar.gz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zip은 윈도우용 압축이고 .tar.gz는 리눅스용 압축입니다. 우리는 윈도우에서 파일을 받은 뒤 FTP로 올리는 방법을 이용할 것이므로 위쪽의 .zip으로 묶인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② FTP 툴
태터툴즈를 계정에 올리고 권한을 지정해 줄 FTP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알FTP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많이 잡히고 파일 업로드시 오류로 인해 페이지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천하는 제품으로는 Internet Explorer(이하 IE, 무료), File Zilla(프리), SmartFTP(쉐어) 등이 있습니다. IE는 설치가 필요없지만 기능이 단순합니다. SmartFTP는 쉐어로 가끔 등록 메세지가 뜨지만 사용에는 크게 지장이없습니다. 조금 UI가 까다롭습니다. 이 외에도 LeapFTP 등이 있습니다.
2) 파일 압출 풀기

Window XP의 기본 기능인 압축풀기를 이용해도 된다.
일단 다운로드 받은 태터툴즈를 압축을 풀어줍니다. Window XP 사용자의 경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압축풀기"라는 메뉴가 있으니 그걸 사용하시면 됩니다. XP 사용자가 아니신 분들은 알집이나 빵집 같은 무료 압축 툴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하나 조언을 드리자면 앞으로 태터툴즈를 계속 사용하실 것인만큼 따로 폴더를 구분해 두시라는 것입니다. 비단 태터툴즈 뿐 아니라 호스팅 계정에 올라갈 파일을 따로 모아두는 것은 수정시 파일을 찾기 편리할 뿐 아니라 백업의 의미도 있습니다. 스킨을 바꾸실 때도 폴더에 직접 푸시고 올려주시면 실제 웹과 동일한 상태에서 위치를 확인하시면서 올릴 수 있으니 좀 더 편하리라 봅니다.
3) 파일 업로드
FileZilla
FTP를 통해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대부분 호스팅 업체에 안내문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셔서 FTP 주소로 접속을 합니다. 도메인이 셋팅이 된 경우 대체로 도메인으로도 FTP 서비스에 접속이 가능하니 ftp://domain.com/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우선 접속을 하시면 index.html 파일을 찾아야 합니다. index.html 파일이 있는 곳이 외부로 보여지는 가장 상위 폴더 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호스팅에서는 접속하자 마자 보이겠지만 간혹 public_html나 www 디렉토리(폴더) 아래쪽에 있으니 index.html 파일의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결정하실 것이 태터툴즈를 최상위 폴더에 넣을 것이냐 아니냐는 것입니다. 두가지가 무엇이 틀린가 하면 다중 사용자 설정으로 설치시 각 유저의 블로그 접속 주소가 틀려집니다.
① 태터툴즈를 최상위 폴더에 올렸을 경우
user1의 블로그 : http://domain.com/user1/
user2의 블로그 : http://domain.com/user2/
② 태터툴즈를 하위 폴더(예, blog)에 올렸을 경우
user1의 블로그 : http://domain.com/blog/user1/
user2의 블로그 : http://domain.com/blog/user2/
확실히 주소는 ①의 경우가 보기 편하지만 단순히 블로그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②의 경우가 관리면에서 더욱 좋습니다. ②의 경우 주소가 너무 길다면 호스팅 업체에서 따로 신청을 받는 서브도메인을 이용해서 http://user1.domain.com/ 등으로 바꿔주실 수도 있겠지요. 이 글에서는 ②의 방법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FTP 접속 후 서버에 올려진 파일 목록이 나오는 쪽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누른 뒤 Create Directory나 새 폴더 만들기를 눌러주고 디렉토리 이름을 지정해 주고 그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blog나 tt등을 이용합니다.
이제 왼쪽의 트리를 통해 설치할 태터툴즈가 있는 폴더로 들어간 뒨 모든 폴더와 파일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해 줍니다. 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시고 UpLoad나 올리기를 클릭해줍니다. 파일이 많아서 시간이 걸립니다.
파일을 올리는 중
※ 다른 방법으로 index.html이 있는 상위 디렉토리에서 tattertools-101 폴더를 클릭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업로드 후 서버쪽에서 tattertools-101 디렉토리 이름을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중복된 파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묻는
새로 올리는 것이라면 거의 이러진 않지만 이전에 데이터가 있는 경우는 파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파일을 교체할 경우 OverWrite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4) 웹에서 설치 페이지 불러오기
FTP를 이용해 서버에 파일을 올리시고 난 뒤 웹에서 불러오시면 설치가 시작이 됩니다. 설치 페이지의 주소는 3)에서 ①의 경우는 http://domain.com/index.php가 되고 ②의 경우는 http://domain.com/blog/index.php가 됩니다. 제 경우는 무료 계정 서비스를 받은 주소 http://lov4u.nayana.com/의 하위 폴더 blog에서 시작했으니 http://lov4u.nayana.com/blog/겠지요. 접속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태터툴즈를 기존에 설치하시다 다시하시는 거라면 아래 화면이 안뜰 수 있습니다. 그럴땐 FTP로 해당 폴더로 접근하신 뒤 config.php라는 파일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태터툴즈가 날라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과정에서 config.php 파일이 생성된 주소에는 설치가 진행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빈화면도 아니고 아래 화면도 아닌 화면이 뜨시는 분은 폴더에 index라는 이름을 가진 다른 파일이 있나 확인해주십시요. 파일명을 입력하지 않을 경우 폴더에 있는 index라는 이름의 파일을 보여주는 성질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따로 백업해 두시고 지워주세요.
이 페이지가 보이신다면 절반은 성공입니다.
5) 설치 단계에 따른 안내
Next를 눌러 2단계로 넘어갑니다.
가운데 버튼을 클릭합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입력해줍니다.
1-5)-①에서 확인한 DB 셋팅 정보를 적어줍니다. 데이터베이스이름에 태터툴즈가 들어가있는데 이 부분은 여러분의 계정 정보로 수정해야 합니다.
아차, 제 경운 localhost가 아니였지요.
제가 테스트로 쓰고 있는 나야나 서버는 보통 쓰는 localhost가 아닌 다른 주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메세지가 출력되었습니다. 다시 제대로 잡아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무언가 빨간 메세지가 잔뜩입니다.
이 계정에 태터툴즈를 설치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간단하게 테스트 하는 화면입니다. 맨 위에 보면 PHP와 MySQL의 버전이 나오고 중간에는 문자처리에 대한 정보도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퍼미션에러입니다. 퍼미션이란 것은 해당 디렉토리(폴더)나 파일에 접근하는 권한을 이야기합니다. 태터툴즈를 쓸 때 스킨 등은 누구나 보아야 하는 것인데 스킨 폴더에 권한이 없다면 이미지를 볼 수가 없겠지요. 퍼미션을 설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FTP 프로그램에서 지원하고 있으니까요. 아래 예제는 LeapFTP지만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퍼미션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Chmod나 권한 변경 등의 이름으로 메뉴가 있습니다.

Chmod를 선택합니다.
IE의 경우는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설정으로 들어가면 퍼미션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입력받는 타입입니다.
사실 퍼미션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한도 끝도 없지만 태터툴즈를 사용하기 위해 설정해주는 퍼미션 777은 모든 권한을 풀어놓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IE처럼 체크형에서는 모두 체크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설정을 바꾸고 나면 메시지의 일부가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위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폴더들의 퍼미션을 모두 777로 바꿔주시면 아래처럼 바뀌게 됩니다.
모두 OK 사인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Next를 눌러서 다음단계로 이동합니다.
운영 방법
이제 운영방법을 정해주면 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실 것이라면 단일 사용자를 체크해 주시고 여러 사람이 쓰거나 저처럼 주제에 따라 블로그를 독립시키실꺼라면 다중 사용자를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전 다중 사용자를 선택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로그인 정보를 입력해줍니다.
관리자로 로그인할 정보를 입력해 줍니다. ID가 아니라 이메일로 사용자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식별자는 http://domain.com/blog/라는 주소 뒤에 올 단어이며 동시에 DB 식별자입니다. 위에서 happy라고 적어주었다면 제 접속 주소는 http://domain.com/blog/happy가 되는 것이지요. 필명은 글을 쓰시면 표시되는 이름이므로 평소 쓰시던 닉을 쓰시면 됩니다.
설치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태터툴즈로 접속할 수 있는 주소와 관리자용 주소가 나옵니다. 기본 스킨이나 대부분의 스킨에는 관리자용 링크가 존재하지만 일부 스킨에는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블로그 주소 뒤에 /owner가 붙는 것을 기억해두시면 편합니다.
7) 확인
다 설치하고 나면 잘 돌아가나 확인하는 작업이 있어야 겠지요.
아직 글이 없어서 썰렁하네요.
아직 휑하지만 이제 저 빈곳을 점점 채워나가야 겠죠. 좋은 글들 많이 쓰세요!
3. 태터툴즈 유지 & 보스
태터툴즈는 좋은 툴이기 때문에 그 하나만으로도 좋은 블로깅을 할 수 있지만 문의점이 있거나 몇가지 편의를 더 느끼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① 태터툴즈 Support
태터툴즈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질답게시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태터툴즈를 이용하면서 겪는 문제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올라오므로 검색을 통해서 답을 찾으시거나 만족하는 답이 없을 경우 문제점을 정확하게 적어서 질문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② FireJun's Blog
입이 떡 벌어질만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하나씩 해보다보면 멋진 블로그로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실 초보자가 설명하는 태터툴즈 설치법라는 글을 보고 '나도 한번'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미지 캡쳐하고 하니 뭔가 방대해져 버렸습니다. 거기다 스노우캣에서 egloos라는 글을 보고 나니 뭔가 자세하게 설명해야할 것 같아서 쓸데 없이 서론이 길었단 느낌도 있네요. 과연 도움이 될 분이 계실까 싶을 정도의 수준이지만 … 기왕 썼으니까 완성은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끝내버렸습니다;ㅁ;) 문제가 있는 부분은 언제나 댓글 남겨주세요! 잘못된 정보(정보긴 한건지;ㅁ;)의 수정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작 2006/03/14 16:59 / 끝 2006/03/18 13:54 ]
- 위에서 언급된 두 글에 트랙백 날립니다. 요즘은 어째 만날 까먹어버리는; 2006.03.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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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6/03/18 15:01 삭제
Subject: 태터툴즈 1.02 업데이트
태터툴즈가 또 버전업이 되었네요.. 1.02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버전에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 http://www.tattertools.com/ko/download/index.html 그리고 기존 클래식 사용자를 위한 DB 마이?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6/03/18 15:01 삭제
Subject: 태터툴즈 1.01 패치 업그레이드
일단 패치가 업그리에드 되었습니다. 기존 폴더에 덮어 씌우면 설치가 됩니다. 바뀐 기능은 잘 모르겠고 버그 패치인거 같습니다. 자세한 링크 : http://chester.tatterstory.net/entry/Tattertools-101-배포합?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6/03/18 15:01 삭제
Subject: 1.0 에서 WWW 없이 관리자 페이지 접속시 로그인이 되지 않는 경우
태너를 1.0 업그레이드 후 자잘한 부분에서 계속해서..오류가 생기는 군요.. 이런 부분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일반적으로 URL 이용시 http://www.dalyong.com http://dalyong.com 과 같이 두가지 방?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6/03/18 15:02 삭제
Subject: 태터 툴즈 업그레이드 완료..1.0 버전업..
정말 많은 과정을 거쳐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어렵네요..ㅎㅎ 업그레이드 방법 0.961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준비 사항 : 1. DB 를 백업 받는다.(관리자 페이지) 2. 파일을 백업 - Tracked from 아이디어 맨 2006/03/19 04:13 삭제
Subject: 초보자가 설명하는 태터툴즈 설치법
태터툴즈 설치 - 스텝 by 스텝! 태터툴즈 설치를 무서워 하는 분들을 위해 아주 쉽게 설치에 관한한 A-Z까지의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설치후 감사의 트랙백을 날려보세요~ ^^ 1. 도메인을 산다. www - Tracked from 파스크란의 낙서장 2006/03/31 18:36 삭제
Subject: 초보자가 쓰는 테터 설치법
어제 온네트 주주총회에서 이글루스 서비스 양수도 계약이 승인이 났더군요. 이제는 다들 이글루스에서 계속 머물지, 다른 블로그 서비스나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를 갈지 정하셨을 텐데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