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 303을 어제 받고 벼르고 별러 오늘 늦은 업무 마치고 귀가하여 이발기를 돌렸다.

그런데 이건  왠걸 ….
어제 처음 보며 움찍 거리고 놀라던 밀이 늠은 골골송을 부르며 등판을 대고 있고,
다른 두놈도 놀라던 것과 달리 경계가 심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래도 초심자라 젖꼭지가 있는 배부분과 생식기와 응꼬가 있는 엉덩이 부분은 엄두를 못내서 어정쩡하다.
아아, 쥐 파먹은 패션도 멋있는 랑흐, 미리, 종스~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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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6, 2010 00:52 06 16, 20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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