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고양이가 사용하는 화장실 모래는 무척이나 무겁다. 습도가 높아지니 3일만 써도 일주일 이상 사용한 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것이다.

오늘 아침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느끼게 되었다.
성큼 다가서는 여름을 …. (아니, 정확히는 습도 상승을 ….)



ps. 오늘 날씨를 찾아보다 보니 드는 생각은 '그냥 오늘 강수(우)량이 높아서 습도가 높았던 것 같기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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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06:22 2010/03/0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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